3.1 독립만세 궐기장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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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414-9
탐방로그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286에 있다는 3.1독립만세궐기장비를 찾아왔다.
그런데 내비게이션은 아파트 단지 내로 안내를 한다.
경비실에 물어보았지만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바로 옆에 있는 학교를 가 보라고 한다.
지도로 확인하면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286는 학교의 번지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분의 말씀은 학교 안에는 없다고 한다.
김포시 양촌읍사무소에서 물어서 찾아온 곳.
GPS상의 주소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414-9이다.
양촌면 면사무소에서 1988년 3월 23일 양촌면 양곡리 446-7번지 시장로변에 표지석을 세웠으나, 이후 시장의 혼잡함으로 현재 영마트 양곡점 옆으로 이전하였다.

사적지 사진 상세설명

3·1독립만세궐기장비(三一獨立萬歲蹶起場碑)
김포 양곡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비이다.
서울에서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하고 귀향한 박충서(朴忠緖)는 정인섭·임철모·이병린·박승옥·박승만(朴勝萬)·안성환(安聖煥)·전태순(全泰順)등과 함께 1919년 3월 19일 안성환(安聖煥)의 집에서 양곡 장날인 3월 23일에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하기로 계획하기로 계획하고 태극기·격문·경고문 등을 작성하여 오인환(吳人煥)·정억만(鄭億萬)에게 배포하도록 하였다. 이들은 3월 23일 양곡장터에 모인 수백명의 시위군중의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선창하고 시장을 행진하는 등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GPS상의 주소는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414-9이다.
3.1독립만세궐기장
이곳에 언급되어있는 임철모, 박충서, 정인섭 3분의 추모비는 모두 앞부분 김포 오라니장터 3.1운동 만세유적비에 언급되어있다.
김포시 양촌읍사무소에서 물어 찾아온 곳.